나는 시골길을 지나다가 한번씩 어른들이 하시는 가게를 보면
맛이 궁금해서 들어가서 먹을때가 많다.
이번에도 그런중에 하나였다.
마침 배도 고파오고 밖에 차도 많이 있길래 들어갔다.
전두가지준에 호박전을 선택하고 국소도 비빔 잔치 콩국수등 다양했는데
그중에 칼국수를 택해서 주문했다.
전은 일찍나왔는데 국수는 시간이 걸려나왔다.
노란색의 호박이들어가서 그런지 달짝지근한맛이 좋았다.
김치를 넣어서 칼국수도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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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호박전이다.
이렇게보면 작아보이지만 실제로는 크다.
달달하면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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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장아찌랑 김치이다.
두가지 모두 짜지않아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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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인데 부추와 호박채썬것이 들어갔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국물은 멸치맛보다가는 야채맛이더 많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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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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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입맛에는 간이 되어있는편이라 양념장을 좀 적게넣어서 먹었다.



2019/05/11 10:46 2019/05/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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