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선동네에 가서 여러가지일을 처리하다보니 늦은 점심을 먹게되었다.
주변의 보이는곳에서 점심을 먹기로하고 움직이다보니
까가운 건물에 중식집이 있길래 들어갔다.
시간이 늦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은곳이었다.
짜장밥과 매운짬뽕 주문했다.
사람이 많아도 생각외로 빨리 나왔다.
단순히 매운것만이 아니라 얼큰하면서 불맛나는 맛있게 매운짬뽕이라서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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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밥이다.
내가 기존에 먹던곳과는 다르게 계란이 심플한것이 아니라 갖은 야채가 들어가있고 넓게 퍼진식으로 만들어져있었다.
밥위에 이렇게 올려져서 나왔다.
내가주문한것은 아니기에 두숟가락정도로 맛보았는데
내입맛에는 담백하면서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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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먹은 짬뽕이다.
홍합이 많기도했고 숙주가 올려져있는것은 별로 먹어본적이 없기에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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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를 옆으로 밀어보니 아래에 면이 있었다.
홍합껍질은 버릴 수 있게 통을 따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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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을 먼저먹었을때도 불맛나게 얼큰하면서 맛있었는데 면을 먹을때도 많이 그랬다.
홍합은 먹기좋게 바로 분리했다.
갖은 야채들도 듬뿍들어있어서 좋았다.



2019/05/17 09:47 2019/05/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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