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점심먹고 싶은날이었다.
가까이에 있는 분식집에 갔다.
처음에는 김밥에 라면 먹을까하고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옆에 사람들이 먹는것을 보다보니 밥으로 먹고 싶었다.
그래서 시래기된장비빔밥 있는 사진이 있길래 그걸로 택하고
치즈돈까스를 좋아하는 신랑으로 그음식으로 했다.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려서 나왔지만 음식맛을 보니 맛있어서 기분좋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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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주문한 음식이 먼저 나왔다.
반찬은 먹을만큼 알아서 가져다 먹는것이었다. 혹여나 남을까봐 조금씩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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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된장비빔밥이기에 그냥 올려져 나오는것인줄 알았는데
우리가 잘아는 비빔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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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래기된장국처럼 이렇게 뚝배기에 담겨져나왔다.
생각외로 양도 많았고 물론 내기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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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주문한 치즈돈까스이다.
옆에는 조그맣게 밥과 샐러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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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먹기좋게 모두 잘랐다.
이렇게 볼때는 그리늘어질 것 같지않은 치즈가 뜰때 길게늘어나서 좋았다.



2019/05/27 10:05 2019/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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