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날씨가 여름이 가까워졌음을 알리듯이 정말 덥다.
예전보다 점점더 빨리 변화되는 것 같다.
그렇다보니 어느순간 따뜻한것보다가는 차가운 음식들을 찾게된다.
만날분이 계셔서 나갔는데 그분이 다니시는 교회에 카페가 있다면서 그곳에서 보자고 하셨다.
도착하니 넓기도하고 사람들도 많았다.
우리는 아이스카페모카 주문했다.
워낙 넓은곳인만큼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걸려서 나왔지만.
교회카페는 예전에 가본적 몇번 있는데 가는곳마다 좀 다르긴했다.
이곳은 북카페식이기도했고 밖에 나무들이 우거져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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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왔다.
아이스라서 얼음이 들었을줄 알았는데 그렇지않고 그냥 차갑게 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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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이 많이 부드러운 편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녹는것도 좀 더 빠르기도하기에 저어서 먹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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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니 이런 모양을 하고 있다.
컵도 이렇게보면 그리큰것 같지않겠지만 유리로 된 제법 큰것이었다.
얼음이 없다보니 양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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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았을때
유리바닥에 가까운 제일 아랫부분이 커피가 진하게 보인다.
아무래도 위로 갈수록 크림이 있어서 그런지 하얗게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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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덜 달아서 마음에 들었다.
어느곳에서는 너무 달기에 그럴때도 있었는데 지극히 개인차이지만 나는 맛있게 먹었다.



2019/05/21 10:08 2019/05/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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