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그곳에서 이쁜 화단에 피어있는
분홍색깔의 패랭이꽃 보았다.
쌍떡잎식물 여러해살이 풀이다.
요즘은 이꽃이 종류가 다양한데 그중에 내가 본것이다.
꽃잎은 5장이다.
길쭉한 줄기의 끝에 만개하여있다.
가끔 카네이션의 작은 꽃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러면서도 이름처럼 탄탄한 잡초같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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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패랭이꽃 꽃말 순결한 사랑 재능 거절등 여러가지 뜻들이 있다.
요즘은 꽃다발처럼 풍성한것도 있고 지금처럼 심플한것도 있다.
둘다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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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것이다.
옆에 있는것이었는데 이것은 꽃잎이4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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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색상이 옅으며 꽃잎이 5장이다.
주변의 다른 식물들 사이에 있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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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이쁜화단에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많기도했는데 시간차를두고 만개하는꽃들이었다.
그래서 더 보기좋기도했다.
활짝 피어난옆에 꽃봉오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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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시들어가고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봄이되면서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계절의 변화에 맞추어서 아른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



2019/05/20 09:29 2019/05/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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