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갔다가 이른저녁을 먹고 산책겸 걷다가
예쁜게 활짝 피어난 노란색 금계국 꽃 피어난것을 보았다.
많이 모여서 피어난것이 아니라 조금 이었는데도 초록색 식물들 사이에
다른색깔이라 그런지 잘보인다.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 풀이다.
아무래도 밝은 낮에 보았다면 더욱 짙은색깔을 보였겠지만 해가
아무래도 빨리 먹은 저녁후라도 해가 어느정도 진후라 조금 어둡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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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국 꽃말은 상쾌한 기분이라고 한다.
밝은색깔을 하고 있어서 발랄한 느낌이 들기도하는데
뜻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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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노란색꽃 주변에는 피어나려고
준비하는 꽃봉오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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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고 있으니 황화코스모스가 생각나기도한다.
색깔이랑 꽃잎 녹색의 잎들이 다르게 생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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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에 많이 피어있는곳에서 화려하게 보이기도한다.
여기는 시골길이라 그런지 조금있기도하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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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오니 흔들리는 그모습에따라서 꽃잎이 위로 올라갔다.
앞에는 조그맣지만 거의 피어나려하는 모습도 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활짝 만개할것이다.



2019/06/05 17:54 2019/06/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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