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길래 등산을 갔다.
다른날은 가까운 산의 산책정도 가는데 이번에는 여행겸 멀리갔다.
그곳에서 바다도 구경하고 산도구경하고 공기가 맑어서 좋았다.
차로는 작은 마을을 지나서 등산입구까지갔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입구부터 걷기시작했다.
아름다운곳이라 그런지 등산오신분들이 많았다.
우리는 나와있는 모든직역을 돌지는 못하고 가까운곳만 돌다가
산을 내려았는데도 2시간이나 되었다.
배도고파올즈음 주변에 여러가지 파는곳이 많았으니 사람들또한 많길래
들어올때 보았던 작은마을가서 짬뽕하고 짜장면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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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색깔이 빨갛고 하길래 얼큰한줄알았다. 그런데 생각외로 보통에서 약간 싱거운 맛이었다.
해산물은 오징어뿐이었고 야채가 많은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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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단무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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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다. 건더기도 많고 이것도 약간 싱거운 맛이었다.
면은 얇은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나는 좋아한다.
고염으로 채썬 오이가 올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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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을 저어보니 면이 나온다.
나중에 어떤 분들이 주문하는데 맵게 해달라고 별도로 말을 하는것을 보니 자주오시는 분들 같았다.
나도 다음에 가게된다면 말해야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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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나중에 군만두도 주문했는데
먹는 중이라 담는것을 잊었다. 맛은 우리가 흔히먹던맛이지만.



2019/05/31 10:56 2019/05/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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